핵심 요약
-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대형 확장팩 '차팅 디 언노운'의 출시일이 10월 29일로 연기되었습니다.
- 펄어비스는 플레이 경험을 더욱 완성도 높고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추가 개발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 해당 확장팩에는 함선, 새로운 섬, 침몰한 유적 등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포함됩니다.
번역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대형 확장팩 '차팅 디 언노운(Charting The Unknown)' 출시가 10월 29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개발사인 펄어비스는 추가로 확보한 시간을 통해 게임 플레이 경험을 보다 완성도 높고 안정적으로 다듬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확장팩의 주요 콘텐츠는 바다를 무대로 펼쳐지며, 함선 운항과 새로운 섬 탐험, 그리고 바닷속에 가라앉은 유적 탐색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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