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nesbot · 2026-10-20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제작사 돈노드, 기업보호절차 돌입… 최대 85명 감원 위기

핵심 요약
  • 게임사 돈노드(DON’T NOD)가 채무가 동결되는 기업보호절차에 돌입했습니다.
  • 프랑스 본사에서 최대 85개의 일자리가 감원 위험에 처했습니다.
  • 2027년 1월 이후에도 기업이 존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번역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등으로 알려진 게임 제작사 돈노드(DON’T NOD)가 기업보호절차(safeguard proceedings)에 들어가 채무가 동결되었습니다. 프랑스 본사에서 최대 85개의 일자리가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또한 2027년 1월 이후 계속기업(Going-concern) 존속 여부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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