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JasonStiff@sfba.social · 2026-10-17

새벽 5시 15분에 밥 먹고 8분 뒤 "나 굶어 죽는다냥" 간식 찾는 고양이

핵심 요약
  • 한 집사가 새벽 5시 15분에 아침 식사를 마친 고양이 '샤일로'의 모습을 전했습니다.
  • 고양이는 겨우 8분 뒤인 5시 23분에 일어난 집사에게 영겁의 시간 동안 굶었다며 부엌에서 간식을 찾아내라고 투정을 부렸습니다.
번역 새벽 5시 15분에 아침밥을 먹고 난 샤일로: "아, 이제야 일어났냥? 벌써 5시 23분이거든! 마침 잘 일어났네, 나 진짜 평생 동안 아무것도 못 먹었단 말이야. 부엌을 샅샅이 뒤지는 중인데, 분명 여기 어디 있는 거 다 아는데 아직도 간식을 못 찾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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