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교통사고로 뒷다리가 마비된 강아지 프랜시스가 휠체어를 맞추고 새 보호 시설에 정착했습니다.
- 자신과 마찬가지로 휠체어를 타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며 큰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요약 교통사고로 뒷다리가 마비된 강아지 '프랜시스'는 동물 보호 시설인 '세이프 인 오스틴(Safe in Austin)'으로 입양되어 바퀴 달린 휠체어를 차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프랜시스는 자신처럼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작고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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