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CD 프로젝트 대표가 20년 전 '더 위쳐' 1편 개발을 전폭적으로 도와줬던 바이오웨어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 당시 바이오웨어는 CDPR이 첫 대작 RPG를 만들 수 있도록 자사의 '오로라 엔진'을 빌려주었습니다.
- 또한 CDPR이 위쳐를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E3 쇼케이스 공개까지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번역 CD 프로젝트 수장이 20년 전 '더 위쳐'의 탄생을 도와준 바이오웨어(BioWare)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바이오웨어는 CDPR 역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 왔습니다."
바이오웨어는 CD 프로젝트가 자사의 첫 대작 RPG를 개발할 수 있도록 오로라 엔진(Aurora Engine) 사용을 허락해 주었으며, 이후 E3 게임쇼에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부스 공간 등 홍보까지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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