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Kevin_G_Ahern · 5일 전

해외 유저가 쓴 의사와 암 농담 말장난 시 한 편

핵심 요약
  • 의사가 웃으며 암 농담을 연달아 던지는 상황을 묘사한 유머러스한 자작 시입니다.
  • 'two more'와 'tumor', 'be nine'과 'benign(양성)'의 발음이 일치하는 점을 노린 영미권 언어유희가 담겨 있습니다.
번역 케빈 에이헌(Kevin Ahern)의 시 'Got Your Number' 의사 선생님은 말하면서 씩 웃으셨고, 그 모습에 난 정말 절로 앓는 소리를 냈네. 그는 나에게 암 농담을 일곱 개나 던졌는데, 두 개만 더 들으면(종양이 더해지면) 양성이 되겠더군(9개가 되겠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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