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번지(Bungie)가 과오를 인정하며 데스티니를 되살리겠다고 나섰습니다.
- 작성자는 '유저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말에 실소하며, 밥줄이 누구인지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 돈을 벌 자격이 있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냐고 비꼬았습니다.
- 그래도 이러한 번지의 태도가 적어도 IGN 기자들보다는 세 걸음 앞서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 번지가 과오를 인정하고 데스티니를 되살리겠다고 나설 줄은 내 올해 빙고판에 전혀 없던 일이다.
하지만 "여러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말에는 헛웃음이 나왔다. 밥줄을 누가 대주는지, 그리고 숨만 쉬고 존재한다고 해서 당연히 돈을 벌 자격이 주어지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으니 참 잘했다.
적어도 IGN "기자"들보다는 세 걸음은 앞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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