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파이널 판타지 픽셀 리마스터 1~3편을 끝낸 유저가 오랜만에 4편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 십 대 시절 이후 오랜만에 다시 해보니 동료들의 '팀을 위한 자기희생/자폭' 연출이 유독 많았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파이널 판타지 픽셀 리마스터 시리즈를 언젠가 다 깨야겠다고 계속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4편을 시작했습니다. 약 2년 전 입원해 있던 시절에 1, 2, 3편은 다 끝냈었거든요.
학창 시절 십 대 때 FFIV를 가지고 있어서 그때는 정말 많이 플레이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해보니 파티를 위해 자폭하거나 스스로를 희생하는 "내가 팀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 식의 장면이 얼마나 많았는지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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