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OpenAI의 GPT-6 아스트라가 21시간 마인크래프트 생방송 중 크리퍼 폭발로 진행 상황을 잃고 멘붕에 빠졌습니다.
- 충격을 받은 AI는 몇 시간 동안 멍하니 감자만 수확했고 초록색 물체 전체를 극도로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 사고 전까지 아스트라는 반자동 블레이즈 농장을 짓고 엔더맨을 사냥하는 등 역대 AI 중 가장 뛰어난 진행도를 기록 중이었습니다.
번역 마인크래프트에서 크리퍼에게 당해 진행 상황이 날아가자, 우울증에 걸려 몇 시간 동안 감자만 캔 GPT-6 아스트라(Astra).
OpenAI의 최신 모델 'GPT-6 아스트라'가 마인크래프트 플레이 도중 크리퍼의 폭발로 진행 내역이 물거품이 되자 깊은 우울에 빠졌습니다. 녀석은 몇 시간 동안 멍하니 감자만 수확했을 뿐만 아니라 초록색인 모든 것을 병적으로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칭 독립형 인공지능 평가자인 Vals는 트위치에서 21시간 동안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며, 아스트라가 마인크래프트에서 얼마나 잘 플레이하는지 시험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완전히 뜻밖이었습니다. Vals는 아스트라가 그 어떤 AI 시스템보다도 게임을 훨씬 더 깊이 진행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아스트라는 블레이즈 막대 6개를 수집할 수 있는 반자동 블레이즈 농장을 구축했고, 6마리 이상의 엔더맨을 사냥해 엔더 진주 3개를 얻은 뒤 안전하게 상자에 보관하기도 했습니다.
아스트라는 마인크래프트에서 그 어떤 AI보다도 멀리 나아갔습니다. 반자동 블레이즈 농장을 만들어 6개의 블레이즈 막대를 수집했고, 뒤틀린 숲을 찾아내 엔더맨 6마리 이상을 처치하고 진주 3개를 모았습니다. 수천 명의 시청자가 아스트라의 플레이를 지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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