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15시간 전

리뷰 쓰면서도 더 하고 싶어 안달 났다는 파이어 엠블렘 신작 리뷰 평가

핵심 요약
  • 유로게이머가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신작 '포춘스 위브(Fortune's Weave)' 리뷰를 공개했습니다.
  • 리뷰어는 리뷰용으로 이렇게 많은 시간을 쏟은 적이 없을 정도인데도 글을 쓰는 동안 계속 더 플레이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릴 만큼 몰입도가 높았다고 전했습니다.
  • 요즘 RPG 기준으로 몇 가지 특이한 시스템적 선택들이 존재함에도 강한 중독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번역 리뷰를 쓰려고 게임 하나에 이렇게까지 많은 시간을 쏟아부은 게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리뷰를 작성하는 이 순간마저 '파이어 엠블렘: 포춘스 위브'를 더 플레이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릴 지경입니다. 비록 요즘 RPG 기준으로는 다소 특이한 선택들이 엿보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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