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원작자이자 감독인 케인 파슨스가 백룸 후속작을 제작하게 된다면 1편에서 백룸 고유의 문화적 정수를 제대로 담지 못했던 부분들을 짚고 넘어갈 것이라 밝혔습니다.
- 팬들 사이에서는 대표 크리처인 '박테리아(The Bacteria)'의 비중에 대한 기대감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번역 만약 케인 파슨스(Kane Parsons)가 '백룸(Backrooms)' 후속작을 실제로 제작하게 된다면, 1편에서 '백룸의 문화적 핵심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느껴진' 부분들을 꼬집고 파고들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박테리아(The Bacteria)'를 주지 않을 거라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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