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계약 해지 검토 및 인수인계를 논의하기 위한 팀 내부 회의에 당사자인 계약직 직원을 실수로 초대하는 실수가 발생했습니다.
- 비용 절감을 위한 민감한 비공개 논의 자리에 해고 대상자가 직접 포함되면서 극도로 난감한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 네티즌들은 글쓴이에게 행운을 빌며 작성자가 대신 해고되는 것 아니냐는 짓궂은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한 해외 직장인이 계약직 직원의 계약 해지 여부를 논의하는 내부 회의에 당사자인 계약직 직원을 실수로 초대해버리는 대형 사고를 쳤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작성자가 속한 팀에서는 비용 절감을 위해 계약 연장 여부와 업무 인수인계를 논의하려 했으나, 회의 참석자 명단에 해당 직원이 포함되면서 극도로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글쓴이의 안위를 걱정하면서도 '오히려 글쓴이가 잘리고 계약직이 살아남는 것 아니냐'는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저희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비용을 아끼기 위해 외주 계약들을 검토 중이었습니다. 계약직 중 한 분이 거의 2년 동안 일해오셨는데, 경영진에서 다음 달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죠. 팀장님이 저에게 우리 팀원 3명과 함께 계약 갱신 여부와 미갱신 시 업무를 누가 넘겨받을지 논의하는 내부 회의를 잡으라고 하셨는데...
으악... 글쓴이님 행운을 빕니다. 후기 꼭 알려주세요! 반전: 글쓴이가 잘리고 계약직 분은 살아남는 전개.
회의 중 발생한 오류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해고 담당자들은 이미 해고 조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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