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드라마 '캐리' 촬영장에서 'Protect the Dolls'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 해당 사진은 이번 작품에 출연하는 트랜스젠더 배우 조시 토타가 공유했습니다.
- 팬들은 감독의 전작들에 대한 신뢰를 표하며 이번 신작에 대해서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요약 호러 거장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신작 드라마 '캐리(Carrie)' 촬영 현장에서 '인형들을 지켜라(Protect the Dolls)'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사진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트랜스젠더 배우 조시 토타가 직접 공유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트랜스 여성을 지지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문구를 연출자가 직접 착용하며 현장에서의 지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소식을 접한 해외 팬들은 플래너건 감독의 이전 작품들을 언급하며 신작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마이크 플래너건 작품은 거의 다 좋아하거나 완전 사랑했음. 이번 드라마도 얼른 보고 싶어서 기대된다.
캐리랑 선생님들 나오는 클립 많이 봤는데, 너무 달달하고 슬퍼서 오히려 보는 걸 미루게 됨 😭 내 심장이 못 버틸 것 같아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