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darkghosthunter · 2026-09-23

RPG는 그래픽도 전투도 아니고 무조건 '각본'빨이라는 게이머

핵심 요약
  • RPG 장르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는 월드나 그래픽, 전투가 아니라 오직 각본(스토리)이라는 주장이다.
  • '폴아웃: 뉴베가스'가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추앙받는 이유는 2026년 기준에서도 뛰어난 각본을 갖추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 뉴베가스의 각본 수준을 뛰어넘은 작품으로는 '발더스 게이트 3', '익스페디션 33', '더 위쳐' 같은 GOTY급 타이틀만을 꼽았다.
번역 어쨌든 간에, RPG는 각본(writing)에 의해 죽고 산다. - 월드 때문이 아니다 - 그래픽 때문이 아니다 - 전투 때문이 아니다 - 오직 각본 때문이다. '폴아웃: 뉴베가스'가 이토록 추앙받는 게임인 이유는 그 각본이 2026년 기준에서 보더라도 탁월하기 때문이며, 뉴베가스를 넘어선 것은 '발더스 게이트 3', '익스페디션 33(Expedition 33)', '더 위쳐' 같은 GOTY급 게임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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