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flwwhtrbt · 2일 전

제작비만 7000억 원 들었다는 기어스 오브 워 신작 근황

핵심 요약
  • 신작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제작 및 출시에 5억 달러가 투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천문학적인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약 40만 장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게임패스 데이원 출시 전략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도 게임 완성도 자체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번역 마침내 확인되었습니다. 신작 기어스 오브 워 타이틀인 'E-Day'를 제작하고 출시하는 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려 5억 달러(약 500 Million USD)를 썼다고 하네요. 게다가 판매량이 고작 40만 장 안팎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생태계 관점에서는 게임패스(Game Pass) 데이원으로 출시하는 게 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런 방식이 게임 산업 전반에 얼마나 지속 가능할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네요. 그래도 게임 자체는 정말 환상적이고, 저는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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