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소니 픽처스가 영화 '헬다이버즈'의 개봉일을 기존 2027년에서 2028년 6월 9일로 공식 확정했습니다.
- '분노의 질주' 저스틴 린 감독이 연출을 맡고, 미드 '리처'의 액션 스타 앨런 리치슨이 주연으로 출연합니다.
- 소니는 헬다이버즈 외에도 '24 점프 스트리트', 휴 잭맨 주연의 '보물섬' 등 다수 기대작의 개봉 캘린더를 함께 발표했습니다.
요약 소니 픽처스가 대대적인 라인업 개봉일 조정안을 발표하면서, 인기 게임 '헬다이버즈'의 실사 영화화 개봉 일정도 공식 확정되었습니다.
당초 2027년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 '헬다이버즈'는 2028년 6월 9일로 개봉이 연기되었습니다. 이번 실사 영화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리처' 시리즈로 국내외에서 거구 액션 스타로 인기를 끈 앨런 리치슨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소니의 발표에서는 헬다이버즈 외에도 다양한 기대작의 일정이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로드니 로스먼 감독이 연출하고 조나 힐, 채닝 테이텀, 아이스 큐브가 복귀하는 코미디 속편 '24 점프 스트리트'는 2027년 12월 10일 개봉합니다. 또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휴 잭맨이 롱 존 실버 선장 역을 맡은 고전 리메이크 '보물섬'은 2027년 11월 11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양자경 주연의 스릴러 '더 서전'과 '고질라 마이너스 원'의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연출하는 '그랜드기어' 등 주요 배급작들의 일정도 함께 재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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