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sjpurrs · 6일 전

도둑 잡으려고 센서등 달았는데 고양이 장난감이 되어버림

핵심 요약
  • 앞마당에 도둑을 막기 위해 동작 감지 센서 투광등을 새로 설치함.
  • 밤마다 돌아다니길 좋아하는 고양이가 센서를 작동시켜 조명이 깜빡이는 걸 장난감처럼 즐기기 시작함.
  • 이웃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결국 조명을 꺼두기로 결정함.
번역 방금 앞마당 정원에 동작 감지 센서가 달린 투광 조명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전기 기사님이 설명해 주실 때만 해도 도둑놈들이 걸려들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습을 상상하며 정말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될 한 가지를 그만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바로 고양이들이었습니다! 우리 집 고양이 중 한 녀석이 밤마다 앞마당 울타리 안을 돌아다니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요. 센서를 건드려 불이 켜졌다 꺼지는 걸 보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 놀이인지 깨달아버렸습니다. 결국 이웃들과 갈등을 빚고 싶지 않다면, 그 조명은 꺼두는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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