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배우 겸 가수 앰버 라일리가 인터넷 세상의 가상 외모 기준에 현혹되지 말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그녀는 진짜 남자는 뱃살, 튼살, 등살 등을 신경 쓰지 않는다며 스스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요약 미국 배우이자 가수인 앰버 라일리(Amber Riley)가 SNS를 통해 여성들에게 외모 강박과 온라인 세상의 거짓 기준에 속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라일리는 진짜 남자는 뱃살이나 튼살, 등살, 허벅지 살 같은 자연스러운 몸의 특징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인터넷이 만들어낸 가상의 기준 때문에 스스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해외 네티즌들은 늘 옳은 말을 해준다며 그녀의 현실적인 조언과 바디 포지티브 메시지에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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