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페드로 파스칼이 할로윈을 맞아 서로의 마블 캐릭터 역할을 맞바꿔 분장했습니다.
-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 출연을 앞두고 두 주연 배우가 선보인 유쾌한 케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요약 마블 신작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DJ)와 페드로 파스칼이 할로윈을 맞아 서로의 마블 배역을 바꿔 분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피플(People)지 보도에 따르면 두 배우는 차기작에서 맡은 각자의 캐릭터 코스튬을 서로 맞바꿔 입는 유쾌한 할로윈 분장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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