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사용자가 선 넘는 사람들을 향해 자신의 인내심에 'OOM 킬러'를 돌려 프로세스를 강제 종료하고 싶다고 토로했습니다.
- 자신의 커널 메모리 관리가 엉망이라 묻어버린 위치도 못 찾으니 그냥 바디 포인터만 날려버린다며 살벌한 컴퓨터 공학식 유머를 던졌습니다.
번역 내 망할 인내심에 OOM 킬러(Out-of-Memory Killer)라도 작동시켜야 할 판이다. 누가 선을 넘을 때마다 내 한계가 오버플로되고 있으니까 말이다.
더 최악인 소식은 내 망할 커널의 메모리 관리가 개판이라, 놈들을 어디에 묻어버렸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점이다. 난 보통 그냥 바디 포인터(body pointer)만 삭제해 버리거든. 이보게, 우린 크레타 출신이라고. 농담, 농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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