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DreamStationcc · 2일 전

번지 대표 "데스티니 2 돕겠다고 신작 마라톤 기부하듯 사지 마라"

핵심 요약
  • 번지 대표가 유저들에게 데스티니 2를 살리려는 목적의 '기부 형태'로 신작 마라톤을 구매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 데스티니 2 유저들 사이에서 게임의 향후 운명이 신작 마라톤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는 불안감이 커진 데 따른 반응입니다.
번역 "기부하는 셈 치고 마라톤을 사지는 마세요." 번지 대표가 데스티니 2의 운명이 다른 신작의 흥행 복귀에 달려 있다고 걱정하는 유저들에게 전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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