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인디 신작 '프로스피스: 어노멀러스 로지스틱스'는 일반 화물 대신 기괴한 고대 신의 신체 부위를 운반하는 오프로드 주행 게임입니다.
- 윈치와 두꺼운 타이어를 갖춘 트럭의 주행 요소는 '스노우러너'를 연상시키지만 독특한 저폴리곤 그래픽과 기괴한 테마를 갖췄습니다.
번역 정면에서 바라본 내 트럭은 윈치와 두툼한 오프로드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어, 그야말로 '스노우러너(SnowRunner)' 캐스팅에 곧바로 투입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모습입니다. 물론 폴리곤 수나 텍스처 해상도를 보면 스노우러너의 오프오프 브로드웨이 저예산 공연 버전 같기는 하겠지만요.
신작 게임 '프로스피스: 어노멀러스 로지스틱스(Prospice: Anomalous Logistics)'는 스노우러너와 닮아 있지만, 구리 파이프 묶음을 운반하는 대신 기괴한 고대 신들의 신체 부위를 운반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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