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방송인 메건 켈리가 코넬대 성폭행 피해자가 신고까지 3주를 기다린 점을 지적했다가 트위터에서 강력한 커뮤니티 노트를 받았습니다.
- 커뮤니티 노트에는 정작 켈리 본인이 자신의 성희롱 피해를 알리기까지 10년을 기다렸다는 사실이 지적되었습니다.
요약 미국의 유명 방송인 메건 켈리(Megyn Kelly)가 코넬대학교 성폭행 피해자를 향해 왜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3주나 기다렸냐는 식의 의문을 제기했다가 트위터(X) 커뮤니티 노트로 거센 반격을 받았습니다. 해당 커뮤니티 노트에는 정작 켈리 본인이 과거 자신이 당한 성희롱 피해를 폭로하고 알리기까지 무려 10년의 세월이 걸렸다는 사실이 그대로 박제되었으며, 피해자의 신고 시점을 지적한 그의 모순된 태도가 폭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거센 비판과 조롱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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