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가방을 챙겨 퇴근하려는 순간 상사가 지나가자, 야근 중이던 동료가 "벌써 가냐"며 큰 소리로 눈치를 주었습니다.
- 이에 "일할 때 폰 하지 말랬지, 그러니까 남아서 야근하지"라며 상사 앞에서 정색하고 맞받아쳤습니다.
- 상사의 따가운 눈총을 받은 동료는 아무 대꾸도 하지 못하고 침묵했습니다.
번역 퇴근하려고 가방을 챙기고 있는데 마침 록(Lộc) 팀장님이 옆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야근하던 한 동료가 큰 소리로 물었습니다.
"프엉(Phương), 벌써 퇴근해?"
저는 그 동료를 돌아보며 정색하고 말했습니다.
"내가 일할 때 스마트폰 만지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어. 네 꼴을 봐, 그러니까 남아서 그거 끝내야 되잖아!"
그 말을 듣고 팀장님이 동료를 쳐다보자, 동료는 그 시선에 짓눌려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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