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시트콤 '사인필드' 시즌 1~5 각본을 썼던 래리 찰스 감독이 제리 사인필드를 비판하는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 해당 게시물은 집단학살 사태를 방관하거나 지지한 셀럽들을 공개 비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과거 핵심 동료의 저격성 반응에 해외 네티즌들은 사인필드의 과거 논란을 재조명하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 유명 시트콤 '사인필드(Seinfeld)'의 초기 시즌 1~5 메인 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래리 찰스가, 제리 사인필드를 비롯해 집단학살(genocide)을 방관·동조하는 유명인들을 비판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과거 오랜 기간 함께 일했던 동료 제작진이 주인공 제리 사인필드를 저격하는 내용에 공개적으로 동의를 표하면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지 댓글에서는 제리 사인필드의 과거 미성년자 교제 논란 등을 언급하며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No-Hall-3485가 등록함 [링크] [댓글]
제리 사인필드는 진짜 끔찍하게 밥맛 없는 인간임
미성년자랑 사귀던 놈이 나쁜 놈이었다고? 참 별난 세상 다 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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