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wolf69800 · 1일 전

200페이지짜리 규칙서 읽겠다는 친구와 괴짜들의 대환장 보드게임 파티 🎲

핵심 요약
  • 보드게임을 시작하려는데 규칙서 200페이지를 전부 읽겠다는 친구와 주사위 모서리 세우기, 말 8개 동시 이동 등 온갖 기행을 벌이는 괴짜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 각자만의 억지 규칙과 온갖 치팅 끝에 결국 사상 최고로 극적인 보드게임 엎기로 이어지는 혼돈의 상황을 그렸습니다.
번역 보드게임의 밤: 6명의 괴짜 친구들과 200페이지짜리 규칙서 🎲📖 보드게임의 밤이 찾아왔는데, 누들(Noodle)은 먼저 게임 규칙서를 읽어야 한다며 고집을 부립니다. 그것도 무려 2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전부 다 말이죠. 지피(Zippy)가 던진 주사위는 모서리로 아슬아슬하게 서 버리고, 글룹(Gloop)의 주사위는 몸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스퀴도(Squiddo)는 한 번에 말 8개를 동시에 움직이고, 퍼지(Fuzzy)는 보드판 위에 털을 뿜어대며, 블로보(Blobbo)는 아예 보드게임 전체를 통째로 사버립니다. 각자의 하우스 룰(자체 규칙), 온갖 속임수, 그리고 역사상 가장 극적인 '밥상 뒤엎기(보드판 엎기)'가 펼쳐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을 더 보고 싶다면 팔로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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