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메인 작가의 사망이라는 비극을 겪은 화제의 공포 게임 '디바인 프리퀀시(Divine Frequency)'가 10월 27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됩니다.
- 리뷰어가 '지금까지 해본 게임 중 가장 무서웠던 게임 중 하나'로 꼽을 만큼 강렬한 공포 경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이번 얼리 액세스는 완성본의 약 70% 분량을 갖춘 상태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번역 메인 작가의 비극적인 사망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까지 해본 게임 중 가장 무서웠던 게임 중 하나가 드디어 이번 달 말에 출시됩니다.
'디바인 프리퀀시(Divine Frequency)'는 완성본의 70% 분량을 갖춘 채 10월 27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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