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r/AITAH · 4일 전 ·💬 3

수천 달러짜리 내 포켓몬 카드 훔쳐 판 친형, 고소하면 제가 나쁜 놈인가요?

핵심 요약
  • 18세 작성자가 아르바이트로 번 돈 수천 달러어치의 포켓몬 카드를 형이 훔쳐 팔아치워 경찰 고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 방문에 자물쇠까지 달고 어머니에게 알렸음에도 형의 절도가 이어져 가족 간 갈등이 법적 대응 고민으로 번졌습니다.
요약 해외 커뮤니티(r/AITAH)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수천 달러어치를 모은 포켓몬 카드를 형이 몰래 훔쳐 팔아치운 것으로 보여 고소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18세 동생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19세 형과 평소 포켓몬 카드를 서로 가져가는 갈등이 있었으나 최근 한두 달 사이 선을 넘었다고 합니다. 특히 동생은 2025년 12월 취업 후 번 돈으로 수천 달러어치 카드를 모았는데, 당뇨 등 건강 문제를 겪던 형이 이를 가져가 팔아버린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방문에 자물쇠까지 달아두고 어머니에게도 여러 차례 호소했으나 형의 절도는 멈추지 않았고, 잔돈까지 손을 댔지만 동생에게는 수천 달러 가치의 카드 도난이 가장 큰 문제라며 경찰 고소 여부를 두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배경을 좀 설명하자면, 나(18세 남)랑 형(19세 남)은 서로 포켓몬 카드를 가져가는 문제로 계속 갈등이 있었어. 근데 지난 한두 달 사이에 도가 너무 지나쳤지. 덧붙이자면 난 2025년 12월에 취직했고, 그때부터 카드 사는 데 수천 달러를 썼어. 올해 8월에 그 형이 당뇨 합병증으로 혈당 문제(건강 쇼크)가 와서...
추가 정보가 필요해. 그러니까 형이 돈이랑 카드를 훔치고 있다는 거지? 부모님한테는 이미 말씀드렸어?
엄마한테 여러 번 말씀드렸어. 방 문에 자물쇠까지 달았는데, 엄마 모르게 그걸 뚫고 가져간 것 같아. 추가하자면: 형이 내 잔돈도 훔쳐 가고 있는데, 솔직히 카드에 비하면 잔돈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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