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스포츠 해설가 닉 라이트가 WNBA 파이널 MVP 후보로 거론될 만큼 활약 중인 엔젤 리스를 언론이 전혀 다루지 않는다며 비판했습니다.
- 언론이 케이틀린 클라크를 조명할 때는 리스를 악역이나 들러리로 끊임없이 소비해 놓고 정작 뛰어난 성적을 낼 때는 침묵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 현지 팬들도 클라크였다면 온 매체가 도배했을 거라며 언론의 이중잣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의 스포츠 해설가 닉 라이트(Nick Wright)가 언론의 이중적인 보도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의 지적에 따르면, 언론 매체들은 미국 여자프로농구(WNBA)의 케이틀린 클라크를 다룰 때는 엔젤 리스를 라이벌 구도의 악역이나 단순 조연 취급하며 끊임없이 보도했으나, 정작 엔젤 리스가 파이널 MVP 유력 후보로 꼽힐 만큼 눈부신 활약을 펼치자 완전히 침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현지 팬들 역시 리스가 파이널 무대를 장악하고 있음에도 아무도 언급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며, 만약 케이틀린 클라크였다면 ESPN 등 주요 언론들이 도배했을 것이라며 공감 섞인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Domestiicated-Batman [링크] [댓글]
진짜 개공감ㅋㅋㅋ 리스가 파이널 씹어먹고 있는데 아무도 말 안 하려고 함
만약 케이틀린 클라크였으면 ESPN 난리 났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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