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l0qsearch.bsky.social@bsky.brid.gy · 2026-10-23

"파랑새는 죽었는데 태그는 살아있네" 웹페이지 40%에 여전히 남은 트위터의 흔적

핵심 요약
  • 웹 크롤링 분석 결과, 조사된 웹페이지 5개 중 2개(40%)가 여전히 구 트위터 카드 메타 태그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트위터가 X로 전면 리브랜딩되었음에도 정작 웹 표준처럼 굳어진 HTML 메타 태그에는 여전히 트위터의 이름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 심지어 대표적인 웹 호스팅 플랫폼인 Vercel의 공식 홈페이지조차 여전히 'twitter:' 태그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번역 파랑새(트위터)는 죽었지만, 메타 태그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저희가 크롤링한 웹페이지 5개 중 2개는 여전히 '트위터 카드(Twitter card)' 태그를 달고 있습니다. 리브랜딩은 HTML 코드만 쏙 빼놓고 그 외의 모든 곳에만 적용된 것 같습니다. 심지어 Vercel의 공식 홈페이지조차 링크를 스크랩해 가는 모든 크롤러를 향해 여전히 'twitter:'라고 속삭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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