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오픈월드 이머시브 심 신작 '노 로우(No Law)'를 체험한 프리뷰어가 게임에서 가장 탐나는 요소로 극도로 정교한 구멍가게 디테일을 꼽았습니다.
- 개발진이 강조한 잠입·전면전 등의 자유로운 미션 접근이나 SF 전투보다 현실감 넘치는 상점 구현이 더 큰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만약 게임 개발자들이 신작 '노 로우(No Law)'에서 딱 한 가지만 베껴간다면, 제발 이 오픈월드 게임의 터무니없을 정도로 상세하고 현실적인 동네 구멍가게(코너 숍) 디테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달 오픈월드 이머시브 심(imm-sim) 장르 신작 '노 로우'를 직접 확인했을 때, 개발진은 아마 제가 잠입으로 해결하거나 전면전을 벌일 수 있는 자유로운 미션 방식, 혹은 시간을 느려지게 만드는 장비를 휘두르는 SF 전투에 매료되었길 바랐을 겁니다. 하지만 제 기억 속에 가장 강렬하게 남은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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