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XGTV1@tg.anyfeed.cc · 1일 전

위쳐 3 리마스터, 2015년 게임 느낌 안 나게 게임플레이까지 싹 뜯어고친다는 CDPR

핵심 요약
  • CDPR이 위쳐 3 리마스터를 2015년 게임이 아니라 요즘 나온 최신 게임처럼 느껴지도록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단순한 그래픽·기술 업그레이드에 그치지 않고 출시 후 한 번도 안 건드렸던 애니메이션과 조작감 등 핵심 게임플레이를 대대적으로 개선합니다.
  • 제작진은 요즘 출시되는 최신 게임들과 견줄 만한 완성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바뀐 개선점에 익숙해지면 이전으로 돌아가기 힘들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 CDPR은 <위쳐 3 리마스터>가 2015년 출시작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오늘날 출시된 최신 게임처럼 느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인 야쿠프 쿠트슈바(Jakub Kutrzuba)는 이번에는 개발팀이 한 걸음 더 나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저희는 게임 출시 이후 한 번도 손대지 않았던 부분들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게임플레이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여러분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때 느끼는 편의성과 조작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CDPR 측은 단순히 기술적인 개선점만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아마도 충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위쳐 3>를 "다시 한번 빛나게" 만들고, 플레이어들이 현대 게임에 기대하는 수준에 가깝게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쿠트슈바는 또한 이번 리마스터가 "요즘 나오는 그 어떤 게임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새로운 개선점들에 익숙해지고 나면, 다시 예전 버전으로 돌아가기 힘들 정도입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