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consumablejoy@wandering.shop · 3일 전

그림 실력이 아쉬워서 AI까지 동원했다는 1인 저널링 RPG 후기

핵심 요약
  • 한 유저가 솔로 RPG '스웨터 바이 헤지혹'을 플레이하며 느낀 소감을 공유했습니다.
  • 게임을 제대로 즐기려면 스케치가 필요하지만 본인의 그림 실력이 부족해 아쉬웠다고 전했습니다.
  • 자신이 그린 손님 캐릭터 스케치와 원래 목표로 했던 AI 생성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번역 '고슴도치가 짠 스웨터(Sweaters by Hedgehog)'에서 손님 5.5명을 응대하고 나서 잠깐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직접 플레이해보니 제가 원하던 느낌이었고, 마음에 쏙 든다는 걸 확신하게 되었네요. 언제든 가볍게 시작했다가 멈추기 편한 게임이라 앞으로도 여유가 있을 때마다 틈틈이 계속 즐길 생각입니다. 저에게 가장 아쉬웠던 점은 스케치를 곁들이면 훨씬 재미있어지는 게임인데 제가 그림 실력이 너무 형편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래는 5번째 손님의 여자친구가 새로 짠 니트 아이템을 입고 있는 모습을 그린 스케치입니다. AI로 생성한 이미지가 원래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결과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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