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응 번역
[입장문 발췌]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큰 발걸음이 될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자아이들로만 이루어진 모임에 들어가 함께 어울려 놀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귀엽다', '멋지다', '아름답다'는 감정 모두가 제게 소중해졌습니다...
아 너무 마음이 따뜻해진다. 두 사람 모두에게 끝없는 행복이 함께하길.
정말 잘됐다 💕 일본 사회가 얼마나 보수적인지, 거기 네티즌들이 얼마나 심할 수 있는지 알기에 그가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