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젠레스 존 제로를 14시간 플레이하며 벨로보그 스토리 후반부에 도달한 해외 유저의 짧은 플레이 소감입니다.
- 새 캐릭터들의 완성도와 곰 목소리는 마음에 들지만, 곰 캐릭터인 '벤'의 조작감이 까다롭다고 언급했습니다.
- 벤의 느린 달리기와 무거운 움직임이 엘든 링과 다크 소울의 중량 초과(비만 구르기) 플레이 느낌과 비슷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 젠레스 존 제로 14시간 플레이 중인데, 이제 벨로보그 스토리 후반부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새로 나온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나 조작감 면에서 꽤 괜찮네요. 같은 곰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정말 좋습니다.
다만 벤은 조작하기가 꽤 힘드네요... 그래도 엘든 링이나 다크 소울에서 중량 초과(Heavy Load) 상태로 플레이할 때의 익숙한 느낌이 납니다. 느릿느릿한 달리기 속도에 무거운 굴구르기(fat roll)를 하는 그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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