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r/Fauxmoi · 2일 전 ·💬 3

"돈 있었지만 변호사비 안 대줬다" 굳이 셀프 폭로한 크리스 록

핵심 요약
  • 코미디언 크리스 록이 절친의 형제가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고 19년간 복역할 당시, 변호사비를 지원해줄 여유가 있었음에도 거절했던 일화를 직접 밝혔습니다.
  • 변호사 비용은 끝이 없는 지출이라 지원하지 않는다는 본인의 철칙 때문이었다고 설명해 현지에서 황당하다는 반응을 샀습니다.
  •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과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발생했던 윌 스미스 폭행 사건 등을 재조명하며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약 코미디언 크리스 록이 과거 절친의 형제였던 로저 로건이 저지르지도 않은 살인 혐의로 19년간 억울하게 복역했을 당시, 변호사 비용을 대줄 돈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지원을 거절했던 일화를 굳이 방송 등에서 직접 밝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크리스 록은 주택 담보 대출 같은 건 갚아줄 수 있어도, 변호사 선임 비용은 끝이 정해지지 않은 지출이라 평소 변호사 비용은 절대 대주지 않는다는 본인만의 원칙을 이유로 들며 지원을 거부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억울한 옥살이를 알면서도 외면한 사실을 스스로 자랑스레 꺼낸 점에 경악하며 과거 윌 스미스의 따귀 사건이나 리한나의 반응까지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나랑 같이 자란 로저 로건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내 절친 중 한 명의 형제였고 하지도 않은 살인 혐의로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했지. 내 친구는 나한테 로저를 위해 변호사비 좀 대달라고 사정하곤 했지만 난 한 번도 안 해줬어... 난 항상 변호사비는 안 대준다는 주의였거든. 왜냐면 변호사는 끝이 없는 거잖아. 차라리 주택 대출을 갚아주거나 다른 건 해줘도, 난 변호사는 절대 관여 안 해. 왜냐면..."
윌 스미스가 옳았네 진짜
그리고 리한나도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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