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유저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원작 소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소피 관련 문구를 인용하며 과거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 집에서 키우는 반려식물을 활용해 색다른 시도를 해보았던 2021년의 오래된 코스프레 셀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 "삼남매 중 맏이로 태어난다는 건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셋이 함께 운명을 개척하러 나선다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처참하게 실패할 사람이 바로 맏이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소피 해터는 세 자매 중 맏이였다." - 다이애나 윈 존스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중에서
2021년에 찍었던 아주 오래된 셀카입니다. 저희 집 반려식물 중 하나를 활용해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어요. 이제야 세상에 공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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