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팟캐스트 '프레너미스' 시절 트리샤 파이타스가 이선 클라인에게 "유명하고 부유해진 상태에서 솔로로 여자들을 만나보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고 직격타를 날렸던 영상이 재조명되었습니다.
- 네티즌들은 트리샤의 과거 발언이 인간의 심리와 상황을 소름 돋을 정도로 정확하게 꿰뚫어 보았다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 이와 함께 작년 핼러윈 당시 아내와 불륜 의혹 상대를 나란히 코스프레시켰던 일화 등이 언급되며 해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요약 과거 인기 팟캐스트 '프레너미스(Frenemies)' 방영 당시, 트리샤 파이타스(Trisha Paytas)가 공동 진행자인 이선 클라인(Ethan Klein)에게 던졌던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트리샤는 이선에게 "너 유명해지고 돈 많이 번 상태에서 솔로 생활을 못 해본 걸 은근히 아쉬워하는 것 같다. 부와 명성을 얻은 뒤 모든 여자들이 너한테 매달리는 그런 기분을 제대로 못 즐겨봤지 않냐"는 취지의 날카로운 일침을 날렸습니다.
네티즌들은 평소 논란이 많았던 트리샤지만 사람 속마음이나 상황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 하나만큼은 기가 막힌다며, 과거의 이 발언이 최근 불거진 상황들과 맞물려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핼러윈에서 아내와 불륜 의혹 상대를 각각 '씽 1(Thing 1)'과 '씽 2(Thing 2)' 캐릭터로 분장시켰던 일화까지 함께 재조명되며 논란이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해외 반응 번역
/u/No-Hall-3485 에 의해 등록됨 [링크] [댓글]
ㅋㅋㅋ 나 트리샤 진짜 극혐하는데, 사람이나 상황 파악하는 능력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힘. 그러니까 인터넷에서 바퀴벌레처럼 끝까지 살아남는 거겠지. 쟤 같은 애들이 남 속마음 소름 돋게 정확히 꿰뚫어 보는 거 볼 때마다 신기함. 밴더펌프 룰스 때 잭스 테일러가 초반에 산도발이랑 아리아나 관계 미래 정확히 예언했던 거 생각나네. 암튼 이번 불륜 논란에 대해서도 한마디 해줬으면 좋겠다 ㅋㅋㅋ
작년 핼러윈에 자기 와이프는 '씽 1'로 분장시키고 (불륜 의혹 받는) 내연녀는 '씽 2'로 코스프레 시킨 건 진짜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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