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처럼 통통한 체형이지만 다정하고 애교가 많은 반려묘 '그레이프'의 사랑스러운 일상입니다.
집사는 고양이에게 DnD의 타박시, 패스파인더의 캣포크, 파이널 판타지 VII의 캣시 등 판타지 게임 속 고양이 캐릭터 별명을 붙여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번역 그레이프는 정말 사랑스러워요! 호박처럼 펑퍼짐한 몸매를 가졌을지도 모르지만, 다정한 성격과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어 하는 그 애교를 정말 사랑한답니다.
그리고 전 보통 고양이에게 귀여운 별명들을 붙여주곤 해요. 던전 앤 드래곤(DnD)의 타박시(Tabaxi)나 패스파인더의 캣포크(Catfolk), 아니면 파이널 판타지 VII의 캣시(Cait Sith) 같은 이름들로 부르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