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yourautisticlife@mast.yourautisticlife.com · 2026-09-22

입으로 푸르르 소리 냈더니 캣스크래처까지 의심하며 수색하는 고양이 ㅋㅋㅋ

핵심 요약
  • 집사가 소파에서 입으로 푸르르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자 게스트룸으로 가던 고양이가 깜짝 놀라 멈칫거렸습니다.
  • 소리가 계속되자 고양이는 도대체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찾아내려고 방향을 완전히 돌려 주변을 탐색했습니다.
  • 결국 캣스크래처가 자길 향해 소리를 내는 건 아닌지 스크래처 내부까지 샅샅이 확인했습니다.
번역 매독스(고양이)가 게스트룸 쪽으로 걸어가고 있을 때, 소파에 앉아 있던 저는 입으로 푸르르 소리를 내며 바람을 불어보기로 했습니다(raspberry). 제가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낼 때마다 매독스는 가던 길을 멈추고 두리번거렸습니다. 녀석은 완전히 겁을 먹고 어리둥절해했죠. 😹 제가 소리를 계속 내자, 녀석은 아예 몸을 홱 돌려 도대체 어디서 이 망할 놈의 소리가 나는지 근원지를 찾아 헤매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는 혹시 캣스크래처가 자기한테 소리를 내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하려고 스크래처 안까지 샅샅이 검사하더군요. :mad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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