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진행자 스토이 요비치가 과거 그래픽 위주의 화질 모드만 고집하다가 최근 성능 모드로 선호도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높은 프레임 레이트가 주는 부드러움 덕분에 최근 AAA급 타이틀에서는 오히려 성능 모드가 더 선명하게 느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번역 '보스 러시 게임캐스트(Boss Rush Gamescast)'의 이번 클립에서, 스토이 요비치(Stoy Jovic)는 과거 더 나은 비주얼을 위해 무조건 '화질 모드(Quality Mode)'만 고집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된 게임들이 그의 이러한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합니다.
그와 패트릭 클라인(Patrick Klein)은 더 높은 프레임 레이트가 게임플레이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근 AAA급 대작 게임들에서 두 모드를 번갈아 전환해 본 결과, 스토이는 결국 '성능 모드(Performance Mode)' 쪽이 오히려 더 선명해 보이는 선택지로 느껴져 성능 모드를 고르게 될 정도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