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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Mastodon @daveSmeg
·
2일 전
이웃집 노견묘 죽은 줄 알았는데 그냥 다른 집으로 이사 간 거였음
핵심 요약
이웃이 키우던 늙은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줄 알았으나 사실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는 세상을 떠난 게 아니라 단순히 다른 이웃집으로 가서 살기로 스스로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번역
오늘 오후에 알게 된 사실인데, 이웃집 할머니 고양이가 이웃이 말했던 것처럼 죽은 게 아니었습니다. 그 고양이는 그냥 다른 이웃집으로 옮겨가서 살기로 스스로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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