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멕시코시티에서 망자의 날을 기념해 108피트(약 33m) 높이의 라 카트리나 조형물을 공개했습니다.
- 역대 가장 큰 조형물로 인정받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공식 경신했습니다.
- 허리에 손을 얹은 독특한 포즈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현지에서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요약 멕시코시티에서 ‘망자의 날(Day of the Dead)’을 기념해 무려 108피트(약 33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라 카트리나(La Catrina)’ 해골 조형물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세워진 조형물은 해당 분야 역대 최고 높이로 인정받아 기네스 세계 기록을 공식 갱신했습니다. 현지 반응에서는 허리에 손을 얹은 당당한 포즈가 인상적이라거나 조형물의 완성도와 비주얼이 대단하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제출자: /u/Ceyyhun [링크] [댓글]
진짜 대박이다! 허리에 손 얹고 있는 포즈 너무 좋네 ㅋㅋㅋ
진짜 멋있고 화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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