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엑스박스에서 수백 명 규모의 감원과 스튜디오 구조조정, 블리자드 내 임박한 추가 인력 감축 루머가 제기되었습니다.
- 엑스박스의 간판 프랜차이즈인 '헤일로'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킹 산하로 재배치될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나왔습니다.
번역 [루머] 이번 주 엑스박스(Xbox)와 블리자드(Blizzard)에서 새로운 정리해고가 단행될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보고에 따르면 엑스박스 부문에서 수백 명 규모의 인원 감축이 있을 예정이며, 산하 스튜디오들의 구조조정 가능성 및 블리자드의 추가적인 대규모 감원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헤일로(Halo)' 프랜차이즈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킹(Activision Blizzard King) 산하로 이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정보와 정황을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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