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응 번역
간단히 말할게요. 입주 희망자가 자기는 직접 청소를 못 하고, 대신 일주일에 몇 번씩 간병인이 와서 가벼운 청소를 해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주도에서 15년간 수많은 사람들과 렌트해 본 입장에서, 저는 저만큼 청소 잘하고 집을 아주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관심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또한 조용하고 내향적인 사람을...
'가벼운 청소'는 그냥 겉면 대충 닦는 수준을 말해요. 화장실을 솔로 문질러 닦거나 물건 먼지를 털어내는 일 같은 건 절대 안 해줍니다. 결국 그건 다 당신 몫이 될 거예요.
완전 정답! 가벼운 청소는 겉핥기 수준이라 진짜 청소는 여전히 글쓴이 몫이 되고, 결국 청소 독박에 낯선 사람들까지 집에 들여야 하는 꼴이니 그냥 거절하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