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2일 전

제작비 5억 달러 썼는데 40만 장 팔렸다는 기어스 신작 루머

핵심 요약
  • 신작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제작비가 약 5억 달러에 달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 막대한 개발비 투입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40만 장을 겨우 넘긴 수준이라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번역 기어스 오브 워: E-Day(Gears of War: E-Day)의 제작비가 무려 5억 달러(한화 약 6,500억~7,000억 원 규모)에 달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와 함께 출시 이후 판매량이 겨우 40만 장을 조금 넘기는 데 그쳤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