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XGTV1@tg.anyfeed.cc · 1일 전

락스타 작가 "GTA6 루시아, 아서 모건·니코 벨릭급 캐릭터 될 것"

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 시나리오 작가가 잡지 인터뷰에서 GTA 차기작 주인공 루시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자신의 이민자 어머니에게서 영감을 받아 입체적이고 진실된 인격체로 빚어냈다고 밝혔습니다.
  • 아서 모건이나 니코 벨릭 같은 스튜디오의 전설적인 캐릭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인물이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가 잡지 'Love Magazine'과의 최신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의 주인공 루시아가 아서 모건이나 니코 벨릭 같은 락스타의 전설적인 캐릭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나리오 작가 알렉사 다고스티노(Alexa D'Agostino)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루시아의 이야기를 쓸 때가 되었을 때,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여성들을 떠올렸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루시아의 고향인 리버티 시티와 가까운 뉴저지에서 자란 이민자였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어떻게 키우셨는지를 생각했습니다. 장난기 많고 다정하면서도 결코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분이셨죠. 저는 루시아에게서 강한 유대감을 느꼈고,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제게는 매우 자연스러웠습니다." "자신만의 욕망을 가진 온전한 인격체를 써내는 데 집중하다 보면, 비록 약간의 클리셰는 있을지언정 의심할 여지 없이 진실된, '완벽하게 불완전한' 무언가를 얻게 됩니다. 바로 이런 과정을 거쳐 아서 모건이나 니코 벨릭 같은 인물들 곁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여성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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