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외 유저가 젤다 야숨에서 조라의 마을로 향하는 험난한 길을 정면 돌파 대신 등반 잠입으로 우회해 뒤에서 적을 처치하고 있습니다.
젤다를 플레이한다기보다 메탈 기어 솔리드 V처럼 잠입 액션 위주로 플레이하고 있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불의 위험성을 뼈저리게 배우고 있는 도마뱀 몬스터 세 마리의 모습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번역 조라의 마을로 올라가는 시련 구간은 잠입 플레이를 시도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절벽을 기어올라 적들의 방어선을 닌자처럼 몰래 지나친 다음, 뒤에서 하나씩 기습해 처치하는 맛이 쏠쏠하네요.
젤다 게임이라기보다는 거의 메탈 기어 솔리드 V(MGS V)를 하는 느낌으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ㅋㅋ
어쨌든 여기, 불이 왜 위험한지 몸소 깨닫고 있는 리잘포스 세 마리 보고 가세요. #Zelda #BreathOfTheWild #ga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