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Whispernews · 1일 전

번지 "데스티니 팬들, 회사 돕겠다고 마라톤 억지로 살 필요 없어"

핵심 요약
  • 번지는 회사의 미래를 지원하려는 목적만으로 데스티니 팬들이 신작 마라톤을 기부성으로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번역 번지(Bungie)가 스튜디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데스티니 팬들이 "마라톤(Marathon)을 기부하듯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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