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올해 나온 엑스박스 게임들의 성과는 물론, 후반 제작 단계인 내년 신작들까지 아샤 샤르마의 영향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기어스 오브 워, 포르자, 헤일로를 비롯해 내년 예정인 페이블, 엘더스크롤 6 등은 이미 방향이 정해진 프로젝트들입니다.
- 본격적인 경영 역량 평가는 향후 제작에 돌입하는 신규 프로젝트들의 관리 방식에서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 올해 출시된 게임들의 책임을 아샤 샤르마(Asha Sharma)에게 묻는 사람은 바보뿐입니다.
-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Gears of War: E-Day)
- 킬른 (Kiln)
- 포르자 호라이즌 6 (Forza Horizon 6)
- 헤일로: 컴페인 이볼브드 (Halo: Campaign Evolved)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이미 포스트 프로덕션 단계에 깊숙이 들어간 내년 출시 예정작들 역시 그녀가 방향을 크게 바꾸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페이블 (Fable)
- 스파이로: 어 렐름 비욘드 (Spyro: A Realm Beyond)
- 클락워크 레볼루션 (Clockwork Revolution)
-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 (State of Decay 3)
- OD
- 엘더스크롤 6 (The Elder Scrolls VI)
진짜 평가는 그녀가 현재 제작 초기/진행 단계에 있는 게임들을 어떻게 관리해 나가는지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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